(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웬남,로므니아,벌가리아,핀란드에서 2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공화국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를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이 모임장소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웬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팜 떳 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벌려온 견결하고 영웅적인 투쟁의 결과이며 조선민족의 력사에서 새로운 장을 열어놓은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언급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장구한 기간에 걸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전로정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류가 따라배워야 할 귀중한 본보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조선통일지지 벌가리아위원회 위원장 밀쵸 규로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동지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 그리고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의 혁명력사와 밀접히 결부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김일성주석께서 세워주시고 김정일총비서께서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희망의 등대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와 핀란드에서 진행된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