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9일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이며 팔레스티나해방조직 집행위원회 위원장인 마흐무드 아빠스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귀 공화국창건일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국가 인민과 나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와 그리고 친선적인 조선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와 충심으로 되는 축원을 드리게 됨을 행복하게 생각하면서 친선적인 귀국에 안정과 번영이 있을것을 바랍니다.
우리는 각하께서 자유와 독립을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의 전기간 련대성을 표시해주시고 모든 국제무대들에서 우리를 지지해주시는데 대하여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력사적인 친선관계와 호상존중의 뉴대에 대하여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 관계가 공동의 리익에 맞게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각하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면서 각하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