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당,무력,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부대,평양시내 각급 기관,기업소,공장,농장,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김일성군사종합대학,인민무력부,인민보안부,만경대혁명학원,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들에 인민군부대,기관,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