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끼스딴의 따슈껜뜨에서 8일부터 진행되고있는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을 비롯한 80여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녀선수 700여명이 참가하고있다.
그는 8일에 있은 16강자전에서 남조선선수를,준준결승경기에서 일본선수를,준결승경기에서 이란선수를 이기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결승경기에서 그루지야선수를 누르고 세계선수권을 쟁취하였다.
시상식에서는 양경일선수에게 금메달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