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을 맞으며 중앙과 지방에서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수도의 평양대극장에서는 피바다가극단이 출연하는 무용소품종합공연 《내 나라 제일로 좋아》가 있었다.
녀성군무 《장고춤》,《박편무》,남성군무 《상모춤》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주체의 조국에서 민족의 전통과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며 보람찬 삶을 누리는 조선인민의 행복넘친 모습을 형상하였다.
국립연극극장에서는 혁명연극 《승리의 기치따라》공연이,모란봉극장에서는 국립교향악단 음악회 《조국찬가》가,평양교예극장에서는 공화국창건 66돐경축 국립교예단 종합교예공연이 진행되였다.
평안북도,황해북도,자강도,함경남도를 비롯한 각지에서도 경축공연무대들이 펼쳐졌다.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전투장에서는 922건설돌격대원들의 경축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