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업적토론회가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였다.
업적토론회가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의 기간에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콜페지부,리데타지부,키르코스지부,아라다지부,굴랄레지부,예까지부소조들,인도네시아 아디따 아리야쁘라위라선박회사,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에서 있었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시여 사회주의보루로 빛내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콜페지부소조 책임자는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 유격근거지에 인민혁명정부를 수립한 력사적경험에 기초하시여 해방후 1948년 9월 9일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사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걸어온 력사는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주체사상,선군사상에 기초하여 조선을 사회주의보루로,반제자주의 성새로 강화발전시키신 영광스러운 력사라고 말하였다.
1950년대 조선전쟁과 1990년대와 21세기 사회주의수호전에서 공화국이 이룩한 모든 승리는 전적으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독창적인 사상과 정치,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