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가 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뜻깊은 이날에 즈음하여 진보적인류는 조선을 리상사회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와 김정일령도자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20성상 항일의 피바다를 헤쳐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
조선을 인민의 나라로 건설하실 원대한 뜻을 품으신 그이께서는 항일대전시기 독창적인 인민정권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경험을 충분히 쌓으시였으며 나라가 해방된후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공화국의 창건은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가 어떤 사회인가를 세계앞에 실천적으로 명백히 보여주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을 훌륭히 계승하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선포하시고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을 확고히 실현하시였을뿐아니라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조선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의 사회주의건설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