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노르웨이,오스트리아,이란,타이에서 경축집회,친선모임,도서,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2일과 4일에 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행사장들에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밝은 앞날과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란국제태권도협회 회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그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더욱 높이 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각하께서는 조선인민을 일제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해방시키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노르웨이,오스트리아,타이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