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알렉싼드르 또르쉰 로씨야련방평의회 1부의장과 일행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시여 어린 시절을 보내신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손님들은 이 력사의 집에 깃들어있는 불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만경봉의 혁명사적들을 참관하였다.
1부의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고 많은것을 느끼였다.
우리는 김일성주석의 가정이 정말 소박하고 가난한 가정이였다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
그이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시였다.
고향집방문을 통하여 만경대일가분들께서 지니신 근면성과 헌신성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김일성주석과 그이의 일가분들의 위대한 혁명생애에 대하여 새세대들은 깊이 따라배우고있다.
조선인민이 만경대고향집을 잘 보존관리하며 수령의 혁명력사를 빛내이고있는데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손님들은 또한 주체사상탑과 옥류아동병원,미림승마구락부,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등 평양과 지방의 여러곳을 참관하였으며 해방탑과 정백사원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