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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태권도경기의 3련승을 기록한 학교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모란봉구역 서흥소학교는 태권도소조운영을 잘하고있는 학교로 널리 알려져있다.

얼마전 제40차 정일봉상 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 태권도경기에서 이 학교 태권도소조원들은 또다시 종합 1등을 쟁취함으로써 3련승을 기록하였다.

학교에서 태권도소조를 운영하기 시작한것은 17년전부터이다.

학교에서는 조선민족의 정통무도인 태권도를 전문화종목으로 정하고 여기에 큰 힘을 넣었다.

나어린 가슴들에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꿈을 심어주는 한편 학생선발과 교수훈련방법을 부단히 개선해나갔다.

그리하여 소조운영을 시작한지 1년만에 시적인 경기에서 2등을 쟁취한데 이어 시적으로,전국적으로 련속 패권을 쥐게 되였다.

학교는 지금까지 전국적인 학생소년들의 태권도경기에서 18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많은 메달과 우승컵,표창장을 받았다.

현재 이 학교 졸업생들에 대한 전문단체들의 관심은 매우 크다.

학교에서는 앞으로도 전국적인 패권을 고수하기 위해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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