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재미동포들속에서 괴뢰집권자에 대한 분노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괴뢰집권자가 국제회의에 참가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미국을 행각하려 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재미동포들은 항의투쟁에 나설것이라고 밝혔다.
동포들은 남조선집권자가 추석날에조차 《세월》호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 요구하여 청와대주변에서 롱성을 벌리는 유가족들을 만나주지 않았다고 단죄하였다.
부정선거에 의한 당선,《세월》호참사 등을 보면 남조선당국자가 과연 어떻게 얼굴을 들고 다니는지 그 뻔뻔스러움에 혀를 내두를 지경이라고 규탄하였다.
해외에 드나들것이 아니라 유가족들부터 먼저 만나라고 요구하였다.
집권자의 행각을 계기로 뉴욕과 워싱톤,로스안젤스를 비롯한 미국의 전지역에서 재미동포들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포함한 《세월》호특별법제정을 요구하고 현《정권》을 규탄하는 집회와 시위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이번 투쟁은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의 투쟁을 지지하고 현 《정권》의 악랄성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며 《세월》호특별법의 조속한 제정과 진상규명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