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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세월》호유가족들을 모독한 당국자들의 망동 단죄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0일 《세월》호유가족들을 모독하는 괴뢰보수패거리들의 광란적인 망동을 단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남조선의 극우익보수단체 패거리들이 6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여 단식롱성을 벌리는 유가족들을 모독하는 란동을 부렸다고 비난하였다.

유가족들이 《세월》호특별법을 반드시 제정하려는 굳은 각오를 가지고 광화문광장에 천막을 치고 단식롱성을 시작한 때로부터 두달이 되였다고 하면서 그 기간 남조선의 각계층이 련대투쟁을 적극 벌려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유가족들앞에서 보수패거리들이 음식을 처먹어대며 《세월》호특별법제정을 반대하는 광란적인 집회와 서명운동을 벌린것은 정치적패륜아가 아니고서는 상상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이러한 패거리들을 양성하고 지원하는 세력에 대해 주목하지 않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패륜집단은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이것은 력사의 준엄한 교훈이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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