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몽골,타이,인도네시아,나이제리아,기네에서 3일과 4일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몽골민족종합대학 부총장은 영화를 통하여 선군조선의 억센 모습을 보았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고수하며 부강한 나라를 일떠세우는 조선인민이 참으로 부럽다고 말하였다.
타이 세계량곡회사 사장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정력적인 령도로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된 조선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최근 조선에서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현대적인 문화후생시설들이 일떠서고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부낄 무리아 쟈야회사 부장은 조선민족이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국을 찾아주시고 공화국을 창건하신 때부터 당당히 자기의 국기를 휘날릴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쏭포니아종합대학 교원은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늘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의 지위를 공고히 하면서 경제강국,과학기술강국,체육강국을 향하여 전진하는 조선은 이 웅대한 목표를 반드시 점령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