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의 여러 기관,기업소들에서 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좌담회들에는 해당 단위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금속 및 기계총회사 인사들은 조선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무료로 공부하며 국가로부터 무상으로 치료받고 살림집도 보장받는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는 참으로 위인중의 위인들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 인사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당당한 주권국가의 인민으로서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였다,실로 주석의 건국업적은 거대하며 세기를 이어 길이 빛날것이다고 언급하였다.
카디스코종합병원 원장은 조선이 혁명적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조선인민이 사회주의원칙을 시종일관하게 견지하면서 반드시 강성국가를 건설하리라고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베텔병원 부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경제강국건설에서 눈부신 성과를 달성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