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백번째 생일을 맞는 황해북도 봉산군 가촌리의 권낭호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생일상이 12일에 전달되였다.
한세기전 가난한 농사군의 딸로 태여난 그는 망국노의 설음을 삼키며 온갖 천대와 멸시속에 소작농으로 생계를 이어오다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
그는 조국해방과 더불어 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준 토지개혁의 력사적순간도 전후 농업협동화의 사변도 체험하였다.
수십년간 농장원으로 성실히 일해온 그는 년로보장을 받은 다음에도 일손을 놓지 않았다.
식생활에서 편식을 모르는 로인은 자손들의 일손을 거들어주고 터밭도 가꾸며 생활을 락천적으로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