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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괴뢰군에서의 심각한 반인권적범죄행위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방송들에 의하면 괴뢰군내에서 반인권적범죄행위가 계속되여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

지난 6일 남조선강원도 속초시에 주둔한 괴뢰군의 한 부대에서 《관심병사》로 지목된 21살의 일병이 목을 매고 숨진채로 발견되였는데 당시 그의 사물함에서 군생활이 고달프다는 글도 같이 나타났다.

이에 앞서 6월 28사단에서 한 사병이 종교행사에 참가하지 않았다는 리유로 상급으로부터 모진 구타를 당하였다.

그는 이에 반발하여 병영을 뛰쳐나갔는데 이러한 현상은 7월 괴뢰수도방위사령부에서도 나타났다.

이를 비롯하여 괴뢰군내에서 구타와 가혹행위 등에 의한 탈영자수가 지난 5년동안에만도 무려 3,000명에 달하였다.

한편 지난 8월 27일 괴뢰공군의 1방공유도탄려단에서는 20대녀성에 대한 성폭행사건이 빚어졌다.

괴뢰군내에서 성행하는 반인권적범죄행위들은 미제의 식민지고용군의 부패타락한 진면모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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