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인디아, 네팔,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슈, 뽈스까, 체스꼬, 벌가리아, 도이췰란드, 영국, 스위스, 스웨리예, 프랑스, 알제리, 민주꽁고, 에티오피아, 메히꼬주재 조선대표부와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설대표부,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에서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연회, 친선모임,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오늘의 평양》,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 연해변강행정부 부장관은 친선과 협조의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는 친근한 린방인 로조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선린관계는 날이 갈수록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적대세력의 온갖 제재와 봉쇄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희망의 등대이라고 찬양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와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반드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울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식민주의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민족적독립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