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일선수는 남자자유형 57㎏급경기에서 제1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김현경, 정명숙선수들은 녀자자유형 48㎏급, 53㎏급경기에서 각각 동메달을 받았다.
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15일 귀국하였다.
평양역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동지와 김용진내각부총리, 김영훈체육상, 관계부문 일군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과 가족들이 선수들을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