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2014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양경일선수를 위하여 15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김용진내각부총리, 김영훈 체육상,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들, 감독들, 가족들이 참가하였다.
김용진내각부총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당이 안겨준 담력과 배짱으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기쁨을 드리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친 양경일선수를 축하하였다.
그가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할수 있은것은 나라의 체육사업에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양경일선수는 답사에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자기에게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그는 앞으로 체육인들에 대한 당의 기대를 한시도 잊지 않고 이악하게 훈련하여 경기마다에서 우승의 영예를 떨쳐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