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제9차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 참가자들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와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만경대일가분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로씨야과학원 원동분원대표단 단장 알렉싼드르 그리보브는 만경대를 방문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조선혁명의 시원이 열린 만경대가 있어 무궁번영하는 오늘의 조선이 있다고 하였다.
환경교육보급계획 대표 코지마 웨버 류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만경대고향집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교양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유서깊은 곳이다.
주석께서 이룩하신 업적과 만경대일가분들의 혁명정신은 대를 이어 길이 전해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