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군대회 참가자들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그들은 김보현선생님과 리보익녀사의 묘, 김형직선생님과 강반석녀사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만경대혁명사적관을 참관하고 고향집을 찾았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혁명력사를 되새겨보며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은 그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한 대회참가자들은 전승열병식광장에서 답례하시는 김일성대원수님의 립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전승기념탑 《승리》상앞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으며 기념관의 여러 관들을 돌아보았다.
한편 그들은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 중앙계급교양관, 미림승마구락부, 문수물놀이장 등을 참관하였으며 4.25문화회관에서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