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하싼 루하니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은 16일 리수용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이란과 조선은 력사적이며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맺어주시고 기초를 마련해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깊은 관심속에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이란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지금 적대세력들이 각방으로 책동하고있지만 위대한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