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로마청년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소조,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 및 련대성협회가 1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공고히 하면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편에 서서 독립과 평화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지난 세기 말엽 쏘련과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붕괴된 후 조선은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반대하고 온갖 난관과 도전들을 맞받아 힘찬 투쟁을 벌려 사회주의리념을 끝까지 고수하였다.
오늘 세계는 그 어떤 강적도 쳐물리칠수 있는 핵보유국으로 강화발전된 조선, 무료교육, 무상치료제실시 등으로 인민대중의 참다운 권리를 보장해주는 사회주의제도를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앞으로도 공화국기와 사회주의붉은기를 높이 들고 긍지높고 행복하며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하여 계속 힘차게 전진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