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에짚트-조선련대성의 날 행사가 6일 에짚트조선친선협회의 주최로 알 가르비아도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경축 에짚트전국준비위원회, 에짚트현대당 알 가르비아도위원회, 체육성, 공급성 그리고 알 가르비아도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륭성번영하는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에서 연설자들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아가는 조선인민이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