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프라나브 무케르지 인디아공화국 대통령에게 12일 계춘영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대통령은 석상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랜 력사적전통을 가지고있다.
인디아는 조선과의 친선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 립장이다.
지난해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0돐을 경축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인디아는 조선반도의 긴장상태와 조선통일문제가 화해와 협력,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해결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정부와 인민의 투쟁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