릉라도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선수들은 평시에 련마하여온 정구기술을 잘 보여주었다.
이번 경기에서는 화학공업성, 유원지총국, 경흥지도국, 조선중앙방송위원회가 조에서 각각 1등을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