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마하마두 이쑤푸 니제르공화국 대통령에게 정영철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12일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생전에 니제르를 비롯한 아프리카나라들의 민족적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시였다.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은 이에 대해 잊지 않고 심장속에 깊이 간직하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그대로 이어 조선을 강위력한 나라로 빛내여나가시는데 대해 탄복한다.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 모든 일이 잘되며 조국통일이 하루속히 평화적으로 이룩되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