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교육의 정보화, 현대화, 첨단화실현에서 평양시안의 종합대학들이 앞장서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단계별목표, 전망목표를 세우고 지식경제시대에 맞게 교수내용과 방법을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며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심도있게 벌리고있다.
학부들에 전자종합강의실과 콤퓨터교육실,전자강의실들이 꾸려지고 콤퓨터와 액정텔레비죤, 투영기와 같은 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졌다.
최근년간 대학의 교육 및 과학연구사업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된것은 교수와 실험실습의 정보화열풍이 안아온 결실이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는 실천교육의 정보화, 현대화실현에 큰 힘을 넣고있다.
고순도흑연정광생산실험공정, 제철, 제강로들의 용해조작 및 공정모의실험장치 등 많은 실험공정, 실험장치들이 새롭게 창안제작되여 실천교육에 리용되고있다.
평양건축종합대학에서도 리론과 실천,교육과 생산로동을 결합시키고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과목내용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고 교수내용의 현대화를 다그치며 전자강의안들을 준비하는 한편 건축발전추세에 맞게 현존과정안을 갱신하는 사업 등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대학의 전공교육수준은 눈에 띄게 높아지고있다.
종합대학들에서 일어나고있는 교육의 정보화, 현대화, 첨단화의 세찬 열풍은 교육부문의 모든 단위들에로 급속히 파급되여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