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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전쟁도발을 위한 련합사단창설움직임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은 남조선괴뢰들과 모의판을 벌려놓고 남조선강점 미2사단을 모체로 하고 여기에 괴뢰군려단급부대들이 소속되는 미국남조선련합사단을 내오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앞으로 남조선괴뢰군 참모요원들이 미2사단 지휘부에 편입되며 사단장자리는 미군소장이, 부사단장자리는 괴뢰군준장이 차지하게 된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남조선련합사단편성은 명백히 새 조선전쟁도발을 목적으로 한 무력편성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련합사단의 모체로 만들려고 하는 미2사는 공격을 기본으로 하는 부대이다.

최근년간에 와서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침략전쟁계획에서 미2사의 역할은 더욱 높아지고있다.

이미 미2사는 보병, 기갑, 포병, 정찰, 항공, 정보통신 등 모든 병종이 다 있고 무인정찰기와 다목적항공기, 고속수송선박, 최신예땅크,다련장로케트도 장비하고 원거리 및 륙지와 해상, 공중전투를 자의대로 할수 있다고 하는 《미래형사단》으로 개편되였다.

이미 미국은 우리에 대한 공격을 위하여 미2사에 북침통로를 열기 위한 전쟁장비인 지뢰방호특수차를 배치하였다.

미국은 조선반도를 세계제패를 위한 주타격방향으로,관건적지대로 여기고있다.

론설은 련합사단창설과 같은 놀음을 벌리면서 공화국을 어째볼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그야말로 허황한 망상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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