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 남조선 《새누리당》의 어중이떠중이들은 《원내대책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빠른 시일내에 북인권법을 처리하겠다.》느니,국제무대에서 《북인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될 예정》이라느니,《이 기회에 하루속히 북인권법이 통과돼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공공연한 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을 세계최대의 인권유린지대로 만들어놓은 괴뢰들이 제 코도 못씻는 주제에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니,《북인권법》이니 뭐니 하고 고아대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조소하였다.
날로 로골화되는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미국과 결탁하여 어떻게 하나 공화국의 대외적영상을 흐려놓고 우리에 대한 국제적압박공조를 실현해보려는 대결광신자들의 악랄한 동족대결책동의 한 고리라고 까밝혔다.
괴뢰패당은 신성한 인권을 입에 올리면서 공화국을 걸고들것이 아니라 자기의 인권허물부터 반성해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괴뢰패당이 비렬하고 유치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으로 얻을것이란 수치와 파멸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