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반인민적인 쌀시장개방과 관련한 회의가 시작되자 즉시 회관에 진입하여 롱성을 벌렸다.
그들은 여당소속 《국회》의원들과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들에게 닭알과 고추가루봉투를 던지면서 당국이 쌀시장개방책동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