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이 항시적으로 공화국을 겨냥하고있고 중국과 로씨야가 공화국을 방패로 미국을 견제하고있으며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중로의 영향력을 차단하기 위해 미국이 공화국을 희생물로 삼으려 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만약 공화국의 군력이 약하다면,우리가 제국주의자들의 강박과 압력에 못이겨 내정간섭과 침략을 허용한다면 동북아시아지역은 물론 세계가 대동란의 시기에 빠져들것이라고 하면서 19세기말과 20세기 전반기의 력사가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나라가 강성국가건설을 지향하여 나아가는것은 곧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길이며 미제의 새로운 세계대전도발을 막기 위한 길이다.
핵보유국이 된 우리 공화국이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기여한 력사적의의는 그 무엇으로써도 부정할수 없다.
미국이 끊임없이 벌려놓는 각종 핵합동군사연습은 핵보유국으로 우뚝 솟구쳐올라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지켜나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에 질겁한자들의 악의에 찬 망동이며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을 파탄시키고있는데 대한 앙갚음의 발로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전략적요충지에 자리잡고있는 우리 나라가 힘이 약하여 초래될 전지구적인 엄중한 재난을 다시는 불러오지 않기 위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책임진 숭고한 사명감을 가지고 강성국가건설을 향하여 계속 힘차게 나아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