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출판보도부문 기자,언론인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17일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앞에서 출발모임을 가진 그들은 행군길을 다그쳐 보천보에 들어섰다.
그들은 일제에게 짓밟혀 신음하던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조국해방의 서광을 안겨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보천보전투지휘처,경찰관주재소,우편국,면사무소 등을 돌아보았다.
19일 행군대원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올랐다.
그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았다.
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사령부귀틀집과 대원실,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사용하신 박우물과 손수 쓰신 혁명적구호문헌들을 돌아보았다.
청봉숙영지,건창숙영지,베개봉숙영지,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무포숙영지를 비롯한 백두의 전구들을 답사하였다.
그들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과 시랑송,답사소감발표모임,혁명전통교양주제의 명작발표모임,종자토론회 등 여러가지 정치문화사업과 창작활동들을 벌리였으며 야외에서 숙영도 하였다.
21일 삼지연혁명전적지에 도착한 행군대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기 위한 행군대원들의 결의모임이 삼지연대기념비앞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