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자력기 58kg급경기에 출전한 그는 추켜올리기에서 압도적인 우세를 보여주어 2위를 한 선수보다 8㎏ 더 많은 134㎏을 성공시켜 종합 236㎏으로 우승자가 되였다.
한편 이날 조선의 녀자체조선수들은 단체경기에서, 김명혁선수는 남자력기 69㎏급경기에서, 설경선수는 녀자유술 78㎏급경기에서 각각 2위를 하여 은메달을 받았다.
수중체조무용선수들도 집체자유선택경기에서 3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