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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 단죄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결탁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감행하고있다.괴뢰들은 미국을 비롯한 반공화국적대세력이 유엔무대에서 벌리는 《인권》광대극에 적극 끼여들며 《북인권에 대한 국제사회의 리해》니,《렬악한 문제》니 하는따위의 터무니없는 악담질을 늘어놓고있다.

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허황하기 짝이 없는 《인권》소동으로 공화국을 걸고드는 괴뢰들의 망동은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정치적도발이라고 강조하였다.

공화국에는 그 어떤 인권문제도 존재하지 않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를 가장 참답게,가장 완벽하게 보장해주는 나라는 이 세상에 오직 공화국밖에 없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이런 엄연한 현실을 오도하면서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떠드는것은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의 범죄적인 반공화국침략책동의 한 고리일뿐이라고 론설은 까밝혔다.

론설은 세계최악의 가장 험악한 인권유린지대는 외세가 판을 치고 반역통치배들이 인민우에 군림하고있는 남조선이라고 락인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의 험악한 인권실태는 현 괴뢰정권에 이르러 더욱 심각해지고있다.

온 남조선땅을 사람 못살 인권불모지로 전락시킨 범죄자들이 그 누구의 《인권》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세상을 웃기는 가소로운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광대극은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반공화국《인권》소동으로 유엔무대를 어지럽힐것이 아니라 인류의 량심앞에서 제 집안의 심각한 인권문제부터 깨깨 털어놓아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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