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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반테로전략》의 엄중성 폭로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이슬람교국가와 관련한 새로운 《반테로전략》이라는것을 내놓았다.

그 내용의 골자인즉 미지상군파견은 될수록 피하고 이라크와 수리아령토내 이슬람교국가에 대한 적극적인 군사적공습을 가한다는것이다.

2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추구하는 새로운 《반테로전략》은 수많은 민간인대학살참극을 낳은 기존의 《반테로전》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라크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공격과 강점은 《반테로전》을 위한것이 아니라 하나의 민간인살륙전이였다는것이 력사의 공정한 평가이다.

미국이 이라크에서 《반테로전》을 또다시 재현하고 그 령역을 수리아에까지 확대하는 경우 얼마나 엄청난 인도주의적위기가 발생하겠는가 하는것은 짐작키 어렵지 않다.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자기의 리기적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와 사람들의 인권을 여지없이 짓밟는 행위도 서슴지 않는 인권유린범죄국, 인권유린의 왕초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이제 이라크와 수리아에서 엄중한 인도주의적위기가 발생하고 이 지역 정세가 도저히 수습할길 없는 파국에로 치닫는 경우 그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것이다.

미국은 새로운 《반테로전략》이 몰아올 엄중한 후과를 생각해보고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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