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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영구강점명분을 만들기 위한 미국의 억지주장 비난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회담에서 다음해로 예정된 남조선에 대한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2020년이후로 연기할데 대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론의하였다.미국이 연기리유로 내든 구실이라는것을 보면 조선의 《핵과 미싸일위협》이 증대되고있는데 남조선이 그에 대응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였다는것이다.

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을 걸고 미군을 남조선에 영원히 못박아두려는 교활하고 비렬한 술책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남조선영구강점명분을 만들기 위해 억지를 쓰고있다고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현시점에서 미군이 더이상 남조선에 남아있을 명분이 없게 되였다.

미국은 엄연한 현실을 애써 외면하며 어떻게 해서나 우리를 걸고들어 남조선을 영구강점하려 하고있다.그것이 군사적힘으로 세계를 제패하려는 저들의 전략실현에 부합되는것이기때문이다.

미국은 동북아시아에서 저들의 군사전략적우세를 보장하는데서 남조선강점 미군이 주도적역할을 할수 있다고 여기고있다.이로부터 미국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남조선을 계속 타고앉으려 하고있다.바로 이때문에 미국은 그것을 합리화하기 위해 우리를 거들며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를 떠들고있는것이다.

남조선강점 미군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의 파괴자이며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근원이라는것은 더 론할 여지가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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