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9월 24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 규탄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이 악질《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련합》의 인간쓰레기들을 동원하여 공화국을 비방중상하는 삐라살포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

2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종식시키라는 공화국의 원칙적요구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며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로 몰아넣는 극악한 반민족적,반통일적대결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이번 삐라살포행위는 괴뢰패당이 극력 비호조장시킨 반공화국심리모략전의 연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남조선의 인천에서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가 진행되고있다.여기에는 우리 선수단도 참가하고있다.

그런데도 괴뢰패당이 체육경기대회가 진행되는 지척에서 인간쓰레기들을 동원하여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한것은 국제체육경기대회도,그에 참가한 동족의 성의도 안중에 없는 불망나니짓이며 이번 경기대회에 끓어넘치는 화해와 통일기운에 찬물을 끼얹는 무뢰한의 짓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삐라살포놀음을 강행한 주모자,가담자들을 그대로 놔두지 않을것이며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장소에서 임의의 수단과 방법으로 단호한 징벌을 가하고야말것이다.

괴뢰패당은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로 하여 초래될 모든 후과에 대하여 전적으로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로 우리를 심히 중상모독하고 북남관계를 결딴내려고 발광한 괴뢰패당은 더이상 《대화》요,《신뢰》요 하는 말을 입에 올릴 체면도 없게 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