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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적뉴대 강화하는 계기로 된 국제학술토론회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국제학술토론회(23일-24일)가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의 주제는 《조선의 언어학,문학,력사학》이다.

언어학,력사학,문학분과별 토론회들에서는 조선의 말과 글,문학유산의 우수성과 유구한 력사에 대한 세계 여러 나라 대학,과학연구기관의 교수,학자들의 연구성과와 경험,의견들이 폭넓게 교환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1부총장 최정호는 토론회에서 서로가 면목을 익히고 친분관계를 두터이하였으며 대학들과 연구소들,학자들호상간에 학술교류활동이 활발히 벌어졌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토론회과정은 조선의 언어와 문학유산,력사연구분야를 전공하는 교수,학자들사이에 서로의 학술적뉴대를 강화하고 긴밀히 협조한다면 조선의 문명을 더 깊이 알고 21세기 인류의 문명발전에 공동으로 기여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앞으로 김일성종합대학 학자들과 세계 여러 나라의 학자들간의 학술교류는 더욱 활발해질것이다.

총련조선대학교 교원 서정인은 이번 학술토론회가 조선문학에 대하여 폭넓게 연구하고 발표하는 마당으로 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재일조선문학도 조선문학의 한 부분이라고 하면서 토론회를 통하여 재일동포작가들이 분발해야 한다는 자각을 가지였다,앞으로 재일동포 4세,5세들에게 우리 말과 글을 가르치고 민족교육을 발전시키는데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것이다고 언급하였다.

프랑스 빠리제7종합대학 교수 얀니크 브류네똥은 이번 국제학술토론회에 처음 참가하여 많은것을 보고 느끼였다고 하면서 자기 대학과 김일성종합대학과의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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