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모잠비끄공화국 대통령 아르만두 에밀리우 게부자가 4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각하
나는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각하께와 그리고 각하를 통하여 귀국 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나는 이 성대한 명절을 경축하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갈 우리의 의지를 확언합니다.
나는 이 경사스러운 명절에 즈음하여 당신께서 건강하실것과 아울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진보와 번영이 있기를 가장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