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감비아공화국 대통령 야야 에이.제이.제이.쟈메흐가 8월 28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친근한 형제이신 각하
나는 귀국의 국경절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각하께와 그리고 위대한 귀국의 용감한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원을 드립니다.
감비아정부와 인민은 이 뜻깊은 기념일을 귀국인민과 함께 경축하고있는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친선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각하께 가장 충심으로 되는 경의를 표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