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당국의 매국적인 쌀시장개방책동으로 말미암아 이 땅의 식량주권이 커다란 위협을 받게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회》사무처가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반민중적인 쌀시장개방책동에 항의하여 롱성을 벌린 농민들을 경찰에 고발한것은 부당하다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