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시간 73분경 공격마당 왼쪽에서 조선의 11번 리예경선수가 문앞으로 련락해준 공을 상대팀방어구역에서 3번 허은별선수가 머리로 받아 중국팀꼴문에 넣었다.
조선팀은 1:0으로 중국팀을 이기고 준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