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통일단결은 선군혁명의 만년초석이고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며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당의 통일단결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왔으며 이 과정에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되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 하나의 사상의지에 기초한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이룩할데 대한 사상을 밝히시고 열화같은 동지애로 일심단결의 전통을 마련하시였으며 혁명령도의 전기간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반석같이 다지시고 단결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것을 일심단결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의 종자로, 근본방도로 내세우시고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한 당의 통일단결의 위력을 비상히 높이시여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전당이 령도자와 사상과 뜻, 정을 함께 하는 혼연일체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시고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굳건히 고수해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론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최대의 유산인 우리 당의 통일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며 단결의 위력으로 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