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신문들은 세계관광의 날을 맞으며 실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조선은 앞으로도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과의 친선과 협조를 발전시키며 인민들이 유족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도록 관광사업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올해 세계관광의 날의 주제는 《관광과 공동체개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 세계관광의 날 행사는 관광업분야가 자기의 사명과 목적에 맞게 나라들사이의 협조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
조선은 1987년에 세계관광기구 성원국으로 된 때로부터 국제적인 관광활동에 적극 참가하고있으며 관광업의 요구와 원칙들을 준수해나가고있다.
평양과 개성, 남포, 백두산, 금강산, 묘향산, 칠보산, 구월산, 정방산, 룡문대굴을 비롯하여 조선에는 훌륭한 관광지들이 많다.새로운 관광지구들을 꾸리는 사업이 진행되고있으며 관광업을 발전시킬수 있는 조건들을 마련하는 사업에 관심이 돌려지고있다.
지난해에만도 마식령스키장을 비롯하여 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 등 세계적인 문화관광시설들이 수도 평양과 나라의 곳곳에 수많이 일떠섰다.
《민주조선》은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사이의 호상 리해와 문화적뉴대를 도모하는 관광업에 보다 큰 힘을 넣을것이며 관광업을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