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9월 27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정학진, 김지성선수들이 27일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남자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와 남자개인 10m이동목표혼합사격경기에서 각각 1위를 하였다.
정학진선수는 예선경기에서 몽골선수를 11:8, 준결승경기에서 일본선수를 4:2로, 결승경기에서 까자흐스딴선수를 8:6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김지성선수는 1회전에서 96점, 2회전에서 98점, 3회전과 4회전에서 각각 95점으로 종합 384점을 획득하여 단연 1위를 하였다.
한편 이날 남자단체 10m이동목표혼합사격경기에서 조선선수들은 2위를 하여 은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