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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그리는 밤》모임
(인천 9월 27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고있는 조선 올림픽위원회대표단, 선수단 성원들이 27일 남조선의 인천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그리는 밤》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는 체육상인 김영훈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김영훈위원장은 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슬하를 떠나 남녘에서 보낸 길지 않은 나날에도 대표단, 선수단 전체 성원들의 마음은 자나깨나 뵙고싶은 원수님께로 끝없이 달리고있다고 말하였다.

모임장소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과 뗄래야 뗄수 없는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한마음을 담은 노래 《뜨거운 정》이 울려퍼졌다.

김은국선수가 읊은 자작시 《그리운 김정은동지》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위대한 어버이의 품속에서 희망과 재능의 나래를 활짝 펼치며 선군조선의 체육인으로 자라난데 대하여 언급한 김혁봉선수의 선창에 따라 모임참가자들은 노래 《그이없인 못살아》를 불렀다.

김일 레스링협회 서기장은 모든 선수들이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력과 배짱으로 싸워 이번 경기대회에서 우승의 금메달로 조국을 빛내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병식 선수단 단장은 우리모두 《불타는 소원》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이번 경기대회에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 충정의 보고를 올릴데 대해 말하였다.

신용철 선수단 부단장은 조국과 인민이 지켜보고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경기장마다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펄펄 휘날릴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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