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당면하여 《세월》호특별법제정과 생존권, 로동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핵심목표로 정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특히 《세월》호참사가 빚어진지 200일이 되는 11월 1일을 계기로 범국민적투쟁을 전개할데 대해 언급하였다.
또한 의료민영화저지, 공무원년금개악저지투쟁도 대규모적으로 벌려나갈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