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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단체 박근혜의 반통일대결망동 규탄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이 박근혜의 반통일대결망동을 규탄하여 2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날치기로 《대통령》벙거지를 쓴 박근혜가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악랄하게 매달리다 못해 유엔무대에서까지 극악한 망발질을 해댔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가뜩이나 위태로운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국에로 몰아넣는 도발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재중동포들은 이번에 오바마도 언급하지 못한 공화국의 핵에 대해 유독 박근혜가 민족의 저주를 받을줄 알면서도 상전에게 잘 보이려고 중뿔나게 나서서 온갖 아양을 떨며 추한 입을 나풀거린데 대해 침을 뱉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페허지대로 전락시킨 장본인인 박근혜패당이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불패의 위력에 극도로 전률하여 그에 앙심을 품고 존재하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조작하고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전례없이 광분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천추에 용납 못할 대결광기를 쏟아내는 박근혜의 몰골을 보면서 북과 남은 물론 해외동포모두가 저주를 퍼붓고있다고 밝혔다.

재난만을 불러오는 매국역적 박근혜를 민족의 심판대우에 세워야 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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