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부의장은 체류기간 조선의 발전된 모습과 가는 곳마다에 일떠선 대기념비적건축물들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이번 대표단의 방문이 몽골과 조선사이의 리해와 신뢰를 두터이 해나가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 친선협조관계가 확대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